Duabi유, 45달러 놓고 공방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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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6일 0.22달러 하락 45.90달러 형성 … WTI는 51.18달러로 상승 5월6일 국제유가는 WTI가 상승한 반면, Dubai유는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선물유가는 투기자금 유입 등으로 전일대비 배럴당 0.13달러 상승한 50.96달러를 기록했다. WTI 현물유가도 0.26달러 상승한 51.18달러를, Brent유는 0.77달러 상승한 48.29달러를 나타냈다. 반면, Dubai 현물유가는 미국의 원유 재고증가 및 OPEC의 증산 소식 영향으로 0.22달러 하락한 45.90달러를 형성했다. 5월5일에는 NYMEX의 WTI 선물유가가 전일대비 배럴당 0.70달러 상승한 50.83달러, IPE의 Brent 선물유가는 0.16달러 오른 51.13달러에 거래가 종료됐다. Dubai 현물유가도 전일 장기적인 수요증가 전망 등의 영향으로 1.06달러 상승한 46.12달러를 형성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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