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불황 끝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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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석유화학산업이 불황에서 탈피, 점차 호전될 기미를 보이고 있다. 더욱이 미국, 멕시코 등 북미지역에 이어 말레이지아, 대만 등 아시아지역의 석유화학공장도 잇따른 트러블로 공장가동을 중단, 여파가 국내시장까지 확산될 것으로 보이는 등 시장회복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그러나 국내 NCC 기업들이 정기보수 기간을 활용해 무분별한 Debottlenecking을 실시, 공급과잉 해소여부가 걸림돌로 지적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96년7월 에틸렌 가동률은 98%로 전년동기 99%에는 못미치나 5월 81%, 6월 77%에 비해 상당히 상승, 점차 회복양상을 보이고 있다. 또 합성수지, 합섬원료, 합성고무 등 계열공장 가동률도 86%를 기록해 5월 73%, 6월 68% 보다 20%P 가량 상승하는 등 시장반전이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합섬원료는 7월 가동률이 82%로 합성수지 88%, 합성고무 83%에는 못미치나 5월 57%, 6월 51%에 비해 30%P이상 상승, 95년과 같은 호황기를 맞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석유화학제품 생산 및 가동률 추이 | 석유화학제품 출하 및 재고현황(1996.7) | <화학저널 1996/9/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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