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제약기업 “아시아 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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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성장잠재력 2010년 세계 5위 … 인디아는 특허권 보호제 채택 제약시장에서 북미가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나 중국이 떠오르고 있다.북미 제약시장은 2003년 전 세계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며 독보적인 위치를 유지하고 있으며 2위 시장인 일본의 제약기업들이 저상장세를 나타내면서 유럽시장의 비중이 높아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일본은 시장규모, 낮은 제네릭 침투도, 막대한 건강관리비 지출 등의 이유로 다국적 제약기업들의 주요 타겟이 되고 있다. 중남미 시장은 몇몇 대형시장의 경제적 난항으로 인해 유일하게 2003년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시장 가운데 하나는 중국이다. 중국은 아직 세계 매출의 1.3%를 차지하고 있으나 다국적기업들은 중국시장의 막대한 성장잠재력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많은 기업들이 중국기업들과 합작기업을 설립했다. 몇몇 다국적기업들은 중국 시장점유율 확대에 주력하고 있으며 중국 특허청이 Pfizer의 Viagra(Sildenafil)에 대한 특허 보호권을 폐지하기로 결정하면서 다국적기업들의 우려를 낳고 있으나 중국의 성장 잠재력은 여전히 막강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중국 제약시장이 2010년까지 최소 5위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14위를 기록하고 있는 인디아는 2005년 1월1일 WTO(World Trade Organization)의 특허권 보호제를 채택해 러시아, 멕시코, 브라질과 함께 다국적기업의 집중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화학저널 2005/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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