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공단 수은농도 111p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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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합동조사단이 여천공단 주변지역에 대한 오염조사를 벌인 결과 광양만 앞바다 바닥 흙에서 중금속인 수은이 한국과학기술연구원(TKIST)이 분석한 것과 같은 수준인 111ppb가량 검출됐다. 공단 주변공기 중에서도 유해 화학물질인 톨루엔이 과기연 조사보다도 높은 농도로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가 김성곤 의원(국민회의)의 요구에 따라 내놓은 여천공단 정부합동조사(8월6~9일)결과에 따르면, 광양만 일대 바다 밑바닥 흙에서 수은이 평균 111ppb 가량 검출돼 과기연 조사결과인 평균 110ppb와 같은 수준으로 드러났다. 또 휘발성 유기화합물에 대한 조사에서도 발암성물질인 벤젠이 과기연 조사 때의 절반수준인 평균 3ppb 검출됐으며, 톨루엔은 15.8ppb로 과기연 조사결과치인 8.2ppb의 2배 가량 검출됐다. <화학저널 1996/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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