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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opec 1위 부상에 일본 “경악” 중국 Sinopec이 아시아 화학기업 매출 1위에 등극했다.SRI Consulting이 2004년 매출액을 기준으로 집계한 <아시아 30대 화학기업>에 따르면, Sinopec은 2003년 5위에서 2004년 1위로 부상해 일본 Mitsubishi Chemical을 제친 것으로 나타났다. Sinopec의 부상은 일본 화학기업들이 주름잡고 있는 아시아 화학시장의 판도변화를 예고하는 것으로 대대적인 신증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CNOOC, PetroChina, Shanghai Huayi Group 등을 중심으로 중국 화학 메이저들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중국 화학산업은 매출이 23억-162억위안(2억8500만-20억달러)에 이르는 45개의 화학기업이 이끌고 있으며 화학기업들은 세계 수준의 효율성과 수익성을 내기 위해 코스트를 절감하고 투자를 강화하는 동시에 M&A 전략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아시아 화학기업들의 중국시장 의존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으며 중국시장은 아시아 화학기업들의 수출비중 50-80%를 차지할 만큼 절대적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아시아 30대 화학기업의 매출 순위(2004) | 중국 50대 화학기업의 매출 순위(2004) | <화학저널 2006/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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