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B용 2차전지 개발 차질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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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K 최종부도로 … 산자부는 리튬2차전지 기술개발 주관기업으로 선정 휴대전화 중견기업 VK의 최종 부도로 정부의 차세대 2차전지 개발사업도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VK는 6월 중순 산업자원부가 지원하는 2차전지 개발사업의 주관기업으로 선정됐으나 유동성 위기로 정부의 개발비 지원을 받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산업자원부는 6월 중순 부품소재 기술개발사업 가운데 대일무역 역조 대응을 위한 <DMB(이동멀티미디어방송)폰 및 PMP용 리튬 2차전지> 부문 주관기업으로 VK를 선정한 바 있다. 그러나 VK가 최종 부도처리됨에 따라 2차전지 개발사업도 상당기간 늦춰질 것으로 우려된다. (서율=연합뉴스)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6/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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