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프로필렌ㆍPP 18만톤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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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렌 9만톤에 PP 9만톤 … 향후 각 16만톤으로 증설 고려 이란 Rejal Petrochemical의 신규 프로필렌(Propylene) 및 PP 설비가 12월초 가동에 들어간다.민간기업 Rejal의 관계자는 11월27일 Khuzestan의 Mahshahr 소재 프로필렌 9만톤과 PP(Polypropylene) 9만톤 설비의 신규가동 계획을 발표했으며 PP는 전량 내수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나아가 Rejal은 2007-08년 프로필렌과 PP 생산능력을 각각 16만톤으로 확대하는 증설 프로젝트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신규 설비에는 MTO(Methanol-to-Olefin) 공법이 채용돼 국영 NPC로부터 메탄올을 조달하며 증설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자체 메탄올 설비 건설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6/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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