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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 국영 IOC(Indian Oil)가 석유화학 투자 확대를 통한 사업다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IOC는 인디아에 소재한 총 18개의 정유공장 중 10개를 소유하고 있으며 총 정제능력이 일일 120만배럴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IOC는 2004년 Baroda 소재 LAB(Linear Alkyl Benzene) 12만톤 플랜트를 가동함으로 석유화학 사업을 개시했으며, 인디아 1위 Reliance Industries를 능가하기 위해 총 3000억루피(67억달러)를 투자하는 <2002-12년 석유화학 프로젝트>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CMAI(Chemical Market Associates)에 따르면, 인디아 석유화학 시장은 수요 증가에 따라 공급부족이 2010년 400만톤, 2015 년 750만톤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IOC는 석유화학 사업을 강화해 위상을 제고할 방침이다. IOC는 2005년 총 매출이 1조8000억루피(410억달러)에 달했으며, 석유화학 부문은 매출 59억루피, 순이익 2억7100만루피를 기록했다. 석유화학 매출 목표는 2006년 244억루피, 2011-12년 1800억루피로 잡고 있다. 표, 그래프 | IOC의 SWOT | <화학저널 2006/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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