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합성고무 가동률 상승
|
SBR 10만톤 등 90%대 회복 … 부타디엔 가격폭락에 마진 호조 LG화학의 합성고무 가동률이 12월 90%대로 상승했다.대산 소재 BR(Butadiene Rubber) 5만5000톤 및 SBR(Styrene BR) 10만톤 설비의 가동률은 11월 부타디엔(Butadiene) 가격강세에 70-80%대를 형성했으나 부타디엔 가격이 폭락하면서 숨통이 트인 것으로 알려졌다. LG화학 뿐만 아니라 금호석유화학, 중국 Shenhua Chemical Industrial, 타이완 TSRC(Taiwan Synthetic Rubber) 등도 부타디엔 강세에 고전이 불가피했으나 12월1일 부타디엔 가격이 FOB Korea 톤당 1230-1240달러로 85달러 폭락한 이후 12월8일 보합세를 유지해 합성고무 마진이 다소 호전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BR 가격은 12월초 CFR FE Asia 톤당 1800달러, SBR은 톤당 1700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2006/12/1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리사이클] LG화학, 타포린 폐기물 재활용 기술 개발 | 2026-03-24 | ||
| [에너지정책] ABS, LG화학 한국·중국 다 감축 가동한다! | 2026-03-24 | ||
| [석유화학] LG화학, 여수 No.2 NCC 80만톤 가동중단 | 2026-03-23 | ||
| [석유화학] 롯데케미칼‧LG화학도 불가항력 가능성… | 2026-03-12 | ||
| [바이오연료] LG화학, HVO 공장 2027년에 준공 | 2026-03-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