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포리올, 중국 3만톤 공장 가동
|
2006년 12월 상업가동 돌입 … 2010년까지 폴리올 10만톤으로 확장 한국포리올의 중국 Nanjing 소재 폴리올 3만톤 공장이 상업판매에 나서고 있다.한국포리올, 삼성, 일본 Toyota Tsusho, Sanyo Chemical 등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KPC (Nanjing)의 생산설비는 2006년 11월 준공돼 12월 상업가동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생산능력은 Polyether 폴리올(Polyol) 3만톤, Conjugate Polyether 3만톤으로 증설을 통해 폴리올 생산능력을 2008년 5만톤, 2010년 10만톤으로 확장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7/01/1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에너지정책] ABS, LG화학 한국·중국 다 감축 가동한다! | 2026-03-24 | ||
| [석유화학] 중국, NCC 가동률 조정 본격화 | 2026-03-18 | ||
| [나노소재] 제이오, CATL과 유럽‧중국시장 진출한다! | 2026-03-1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이엔에프, 인산용 식각액 국산화 CMP 슬러리는 중국기업이 추격 | 2026-03-20 | ||
| [반도체소재] 중국, 75조원 빅펀드로 반도체 소부장 강화 | 2026-03-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