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T, 석유화학 메이저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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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확장 44억달러 투자 … 가스·석유정제 통합 체제정비 타이 국영 석유공사(PTT)가 2007-2011년 5년간 석유화학 사업 확장에 총 44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어서 주목된다.PTT는 천연가스 분리 및 석유정제를 통합하고 경쟁력 있는 원료를 확보해 올레핀(Olefin)과 Aromatics 등 기존 석유화학제품 생산을 확대함과 동시에 페놀(Phenol)과 AN(Acrylonitrile) 등 유도제품을 다양화해 아시아의 석유화학 메이저로 부상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PTT 그룹은 석유·화학사업 재편을 가속화하는 한편, 석유화학사업에서 얻은 수익을 설비투자에 쏟아부어 2010년으로 예상되는 중동의 물량공세에 대비해 본격적으로 경쟁체제를 정비할 방침이다. 표, 그래프 | 타이 PTT 그룹의 석유화학·석유정제 설비투자 계획 | <화학저널 2007/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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