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mopetrol, PE·PP 증설
|
Chemopetrol은 2000-2001년 가동예정으로 체코 Litvinov의 45만톤 크래커 생산능력을 50만톤으로 확장하고, PE와 PP 증설도 추진중이다. 크래커 증설에는 Lumus 프로세스를 채용한다. 한편, 체코의 PP 수요는 95년 6만톤에서 2000년 12만톤으로, PE는 8만톤에서 13만톤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동유럽의 PE 수요는 94년 110만톤에서 2000년 200만톤으로, PP는 41만톤에서 82만톤으로 증가할 전망이다.<ECN 97/04/28> <화학저널 1997/6/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PE·PP, 촉매도 외부조달 전환… | 2024-11-25 | ||
| [석유화학] SCG, PE·PP 140만톤 생산한다! | 2023-06-12 | ||
| [화학경영] 대한유화, PE·PP 부진 심각하다! | 2023-03-10 | ||
| [폴리머] PE·PP, 나프타 약세로 인상 “연기” | 2019-08-19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전망, 중국과의 수출 경쟁 본격화 고부가 PE·PP를 개발하라! | 2023-01-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