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미국제품 대량 수입 “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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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4사, 9월 1만5000-1만6000톤 수입 … 10월 3만-4만톤 추가 미국에서 출발하는 첫 번째 SM(Styrene Monomer) 선적화물이 9월 18-19일 중국 동부연안에 도착할 예정이다.Garson Petrochemical은 8월6일 Sterling Chemicals이 생산한 SM 1만5000-1만6000톤을 선적한 선박이 9월 중순 중국 Zhangjiangang 항구에 입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래는 9월 초 도착 예정이었으나 지연된 것이다. 구매기업은 EPS(Expandable Polystyrene) 생산기업인 Garson Petrochemical, UPR(Unsaturated Polyester Resin) 생산기업인 Tianhe Resin, 유통기업인 Nantong Huaqing과 HOC로 알려졌다. 2007년 하반기 들어 미국에서 아시아로 수출하는 첫 SM Cargo로 미국 석유화학기업들은 앞으로도 SM을 계속 아시아에 수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9월에는 SM 5만-7만톤이 도착할 예정이며, 선적이 지연되지 않는다면 10월에도 추가로 3만-4만톤이 들어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국은 10월 첫째 주에 국경일이 끼어 있기 때문에 국경일 이전 특수와 재고 확보 및 수요시즌에 맞춰 미국산 수입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4/4분기에는 아시아의 SM 공급과잉이 우려되고 있다. 중국은 에틸렌(Ethylene) 공급부족으로 SM 플랜트를 100% 가동하지 않아 수급이 타이트한 편이나, 미국의 중국산 장난감 리콜문제가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7/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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