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Geismar의 BDO 플랜트 폭발
|
BASF의 루이지애나 Geismar 소재 BDO(Butanediol) 플랜트가 폭발, 2년간 균형을 이루고 있던 BDO 수급이 타이트해질 전망이다. 이 폭발사고에 따라 97년 1/4분기 가동예정이었던 북미 및 유럽의 확장계획은 몇주 연기가 불가피하고, Geismar의 BDO유도품 플랜트도 최소 3주간 생산을 중단할 것으로 보인다.<CW 97/04/30> <화학저널 1997/6/1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BASF, 솔레니스와 제지·수처리 통합 | 2019-02-08 | ||
| [석유화학] BASF, 중국에 No.2 페어분트 건설 | 2019-01-18 | ||
| [기술/특허] BASF, SAP를 에틸렌 베이스로… | 2019-01-14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첨가제] 플래스틱 첨가제 ①, BASF·송원산업, 갈길이 다르다! | 2019-01-31 | ||
| [화학경영] BASF, 화학사업 조직개편 “혁신” | 2019-01-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