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제약, 3/4분기 영업이익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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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 36.4% 감소 예상치 크게 못미쳐 … 모멘텀 발생 가능성 대우증권은 11월12일 중외제약에 대해 3/4분기 영업이익이 예상치에 미치지 못했다며 목표주가를 8만5000원에서 7만3000원으로 내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임진균 연구원은 “3/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6.4% 감소해 예상치에 크게 미치지 못했다”며 원인으로 카바페넴계 항생제 이미페넴(원료) 생산공장의 리모델링에 따른 비용 증가와 수액제 생산 이전에 따른 감가상각비 부담 증가 등을 꼽았다. 그러나 “영업실적 부진은 일회성 비용에 의한 영향이 컸고 지주회사 출범 후 부실 자회사에 대한 부담도 사라졌다”며 “매출성장률이 양호하고 화성공장 매각이나 R&D(연구ㆍ개발) 및 원료수출 부문에서의 모멘텀 발생 가능성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화학저널 2007/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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