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유, 91달러 중반으로 하락
|
1월7일 0.75달러 내려 91.54달러 형성 … WTIㆍBrent는 폭락 1월7일 Dubai유 현물가격이 91달러대 중반으로 하락했다.또 국제유가는 미국경기 침체 우려 지속과 미국 동북부 지역의 온화한 날씨예보 등으로 대폭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WTI(서부텍사스 중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2.82달러 하락한 95.09달러에,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2.40달러 하락한 94.39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Dubai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0.75달러 하락해 91.54달러를 형성했다.
또 미국 국립기상청(NWS)은 1월12일부터 1월20일까지 미국 북동부 지역의 기온이 예년 평균에 비해 온화할 것으로 예보함에 따라 난방용 석유 수요도 평년에 비해 38.5% 정도 낮을 것으로 예상 발표해 국제유가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그리고 유로화 대비 미국 달러화 가치가 전일대비 0.0048달러 상승한 1.4695달러로 마감하면서 미국 달러화 약세가 주춤해진 것도 국제유가 하락에 일조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1/8>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91달러까지 단숨에… | 2024-04-08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91달러 중반으로 상승 | 2023-10-19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91달러 후반에서 주춤 | 2022-10-18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91달러 후반으로 폭락 | 2022-10-17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91달러 후반으로 폭등 | 2022-10-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