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2007년 매출 567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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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153.3% 증가 621억원 … 9년연속 최초 주주총회 개최 진기록 넥센타이어가 2월12일 2008년 상장사 주주총회 시즌의 첫 테이프를 끊었다.이에 따라 넥센타이어는 2000년부터 이어온 12월 결산법인 상장사 중 최초 주주총회의 진기록을 9년 연속으로 연장시켰다. 넥센타이어는 2월12일 경남 양산시 유산동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2007년 매출이 전년대비 19.1% 늘어난 5679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53.3% 증가한 621억원, 순이익(법인세 비용 차감전)도 165% 늘어난 485억원을 기록했다. 넥센타이어는 주주총회에서 보통주 450원(액면가 5000원 기준 9%), 우선주 500원(10%)의 배당을 의결했다. 넥센타이어는 2002년부터 7년 연속 현금배당 9%(보통주 기준)의 높은 배당을 해오고 있다. 유통주식 수 확대를 통한 거래 활성화를 위해 액면가액을 5000원에서 500원으로 하는 주식분할 결정과 함께 사업목적에 자동차 정비 점검ㆍ수리업, 인터넷 및 정보통신업 추가도 결의했다. 넥센타이어는 “영업실적 개선은 원재료비 상승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생산 및 공급 확대, 해외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상승, 초고성능타이어(UHPT)를 비롯한 고수익 제품의 지속적인 개발과 판매 확대에 따른 것”이라며 “2008년에도 수출 호조를 이어나가면서 내수시장 점유율 확대와 중국시장에서의 성장을 통해 큰 폭의 실적 성장을 이뤄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초 주주총회 개최 진기록과 관련해 “투명 경영과 성장성을 주주들에게 빨리 알리고 주주들이 의사결정을 빨리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주주 배려 차원에서 첫 주총에 의미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화학저널 2008/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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