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ㆍ가스 자주개발률 18%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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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2008년 5.7%에서 2012년 18.1%로 … 정상급 자원외교 강화 정부는 원유ㆍ가스 자주개발률을 2008년 5.7%, 2012년에는 18.1%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러시아, 중앙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 등 4대 지역을 중점 진출 전략대상으로 선정했다.지식경제부는 3월17일 대통령 업무보고 후속조치로 3월18일 이윤호장관 주재 아래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석유공사, 광업진흥공사, SK에너지 등 자원개발 관련 40여 공기업 및 민간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차 에너지산업 해외진출협의회>를 개최하고 해외자원개발 세부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또 브라질 BMC-8 광구, 베트남 15-1 광구 등 기존 생산광구의 증산 및 개발광구의 생산광구 전환을 지원한다. 2012년에는 원유ㆍ가스 자주개발률 목표 18.1%를 달성할 계획으로 2008년 32억배럴 규모의 유망 탐사광구를 추가로 확보해 추정 확보매장량을 200억배럴(2007년 168억배럴)로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재 진행하고 있는 123개 해외 유전개발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특히 나이지리아 심해 해상광구, 우즈벡 아랄광구와 같은 대형 프로젝트가 가능하면 빠른 시일 내에 생산광구로 전환될 수 있도록 자원보유국과의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러시아ㆍ중앙아ㆍ아프리카ㆍ중남미 등 4대 중점 진출 전략지역을 대상으로 대통령, 총리 등 정상급 자원외교를 강력히 전개해 국내기업의 유망 프로젝트 확보를 밀착 지원할 계획으로 2008년에는 나이지리아, 카자흐스탄, 칠레 등 22개국과 자원협력위원회를 개최하고, 특히 투르크메니스탄, 볼리비아, 에콰도르, 앙골라 등 6개국과는 자원협력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원유ㆍ가스 자주개발률 목표 | <화학저널 2008/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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