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토매직, Takeda와 신약개발 용역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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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토매직의 케미존 신약개발 사업부는 일본 최대의 제약기업인 Takeda Pharmaceutical과 378만달러의 신약 연구개발 용역계약을 체결했다. Takeda와의 신약 연구개발 협력은 2007년 1월부터 4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협력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옵토매직은 핵심 연구개발 영역인 암연구 분야에서의 개발능력 향상과 케미존의 통합적인 신약개발 플랫폼 강화를 통해 다국적 제약기업을 비롯한 신약개발 바이오테크기업들과 협력관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기대하고 있다. 한편, Takeda Pharmaceutical의 2006년 매출은 1조3000억엔으로 일본 최대의 제약기업이자 다국적 제약기업으로 최근 나스닥 상장회사인 Millennium Pharmaceutical을 88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신약개발을 위한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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