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Etsu, 미국 PVC 30만톤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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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지애나 플랜트 7월 하순 가동 … 미국 주택시장 침체가 문제 ShiEtsu Chemical은 미국 PVC(Polyvinyl Chloride) 자회사 Shintech이 건설하고 있는 신공장이 7월 하순 가동된다고 밝혔다.미국시장 상황이 악화되고 있는 반면, 세계적으로 PVC 수요가 신장하고 있어 풀생산ㆍ풀공급 방침을 고수할 계획이다. ShinEtsu의 미국 루이지애나 소재 PVC 플랜트는 생산능력이 30만톤에 달하고 있다. 북미의 주택착공건수가 대폭적으로 감소했지만 Shintech와 장기간 안정적인 파트너쉽을 맺고 있는 수요처를 보유하고 있고 세계적으로 PVC 수요가 신장하고 있는 가운데 Shintech 이외 증설을 단행한 곳은 없어 예정대로 7월 후반 플랜트 가동에 들어가 풀생산ㆍ풀공급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루이지애나의 PVC No.2 플랜트도 2009년 가동할 예정이다. 한편, 반도체 실리콘(Silicone)은 경쟁기업의 생산능력 확대로 상황이 양호한 편은 아니지만 풀생산을 계속하고 있다. 이르면 12월 실용화에 들어가는 450m 웨이퍼 샘플이 완성돼 머지않아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지만 300m용 감가상각이 끝나지 않았고 주변기기 대응에도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이다. 13분기 연속 영업이익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2/4분기 영업실적은 PVC와 반도체 실리콘이 안정적으로 움직이고 합성석영 등의 수익이 급증할 전망이다. <화학저널 2008/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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