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대산유화, Omega MEG 상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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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 40만톤 플랜트 국내최초 가동 … 4월 에틸렌 100만톤으로 확대 롯데대산유화가 Shell이 개발한 OMEGA(Only Ethylene Glycol Advanced) 프로세스를 도입한 MEG(Mono Ethylene Glycol) 40만톤 플랜트를 한국에서 최초로 가동했다.열변환 기반 제조공법의 MEG 선택률은 90% 미만으로 DEG(Diehtylene Glycol)과 TEG(Triehtylene Glycol)이 병산되는 반면, OMEGA 프로세스는 촉매기반 신기술로 선택률이 99% 이상에 달한다. 롯데대산유화는 에틸렌 생산능력을 4월 65만톤에서 100만톤으로 확대했으며 OMEGA 프로세스를 적용한 MEG 플랜트를 건설해 5월21일 가동에 들어갔다. Sumitomo Chemical과 Saudi Aramco의 50대50 출자기업 Petro Rabigh가 Shell의 OMEGA 프로세스를 채용한 MEG 60만톤 플래트를 건설해 2008년 4/4분기에, Shell Chemicals도 싱가폴 Jurong에서 75만톤 플랜트를 건설해 2009년 9월 가동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8/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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