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ji, 대형 액정TV용 도광판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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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인치 두께 17mm로 박형화 … 광산란체 기술 도입 중앙부 휘도 확보 Fuji Film이 대형 액정 TV용 백라이트 부품재를 개발했다.엣지 라이트형 백라이트에 사용되는 도광판으로, 광원에 발광다이오드(LED)를 사용하면 57인치 TV 두께를 17mm로 대폭 줄일 수 있다. 엣지형은 화면 중앙부의 휘도가 떨어지는 과제를 안고 있는데 Fuji Film은 도광판에 광산란체 기술 등을 도입해 해결했다. 엣지형은 액정 TV에 채용되지 않고 있지만 직하형에 비해 박형화가 유리해 조만간 도입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엣지형 백라이트는 화면 테두리에 광원을 배치하는 방식으로 도광판에서 빛을 패널에 전달해 휴대전화, 노트북 PC 등 소형ㆍ중형 패널에 채용되고 있지만 대화면 액정 TV는 중앙부 휘도가 떨어져 채용이 요원했다. 액정 TV에 채용되고 있는 직하형 백라이트는 패널과 평행하게 광원을 비치는데, 램프 이미지를 제거하기 위해 확산판을 사용하고 있으며 광원과 일정한 거리가 필요해 박형화에 제약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Fuji Film은 독자적인 성형기술, 광산란체 기술을 적용해 액정 TV 등 대화면에 적용할 수 있는 도광판을 개발해 57인치 액정 TV 두께를 17mm(모듈 13mm)로 축소해 박형화에 성공했다. 현재 57인치 액정 TV(광원ㆍ냉음극관)의 최대 박형인 부분의 두께는 95mm이다. 광원은 의사 백색 LED로 상ㆍ하에 각각 390개를 배치하고 휘도는 1㎡당 300칸데라를 확보했으며, 협액 베젤폭은 30mm로 축소했다. Fuji Film은 이르면 2009년 상품화할 예정이다. Fuji Film의 액정용 부품재는 TAC(Triacetate Cellulose)필름, 시야각 확산필름 등 패널용이 중심을 이루지만 백라이트용으로 진출하며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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