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글로벌 화학기업과 관계강화
|
독일 BASF 및 일본 NOC와 협력방안 논의 … PU 사업전략 교류 약속 SKC가 독일, 일본의 화학메이저와 협력관계 강화에 나섰다.관련업계에 따르면, 박장석 SKC 사장은 최근 독일의 글로벌 화학기업 BASF의 아시아 PU(Polyurethane) 사업총괄인 츄 사장과 만나 양사의 상호 협력방안을 협의하고 주요 정보를 교류하기로 합의했다. BASF는 PU의 주요 원료 TDI(Toluene Diisocyanate) 14만톤, MDI(Methylene Diphenyl Diisocyanate) 19만톤, 폴리올(Polyol) 5만5000톤 플랜트를 보유하고 있다. 또 박장석 사장은 SKC와 장기간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는 일본 NOC의 신임 미키오 사장과 이시다 전 사장과 면담을 갖고 양사의 아시아 지역 PU 사업전략을 논의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ㆍ협력을 약속했다. NOC는 Lyondell Basell과 Sumitomo Chemical의 합작기업으로 일본 최대의 PO(Propylene Oxide) 플랜트를 보유하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8/08/0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고려아연,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확대한다! | 2026-02-20 | ||
| [합성섬유] 중국, 글로벌 PET 연계・협력 강화 | 2026-02-13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글로벌 수요 증가 둔화 “급락” | 2026-02-13 | ||
| [화학경영] SKC, 2차전지・화학 효율화 비용 탓에 적자 | 2026-02-05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바이오폴리머] 2029년 글로벌 수요 573만톤 코스트 경쟁력이 생존 좌우한다! | 2026-02-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