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연료전지 자동차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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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까지 기아와 기술개발 완료 … 2012년 소량생산체제 구축 목표 현대ㆍ기아자동차가 연료전지자동차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현대ㆍ기아자동차는 2011년까지 연료전지자동차(FCEV) 로드맵을 작성해 개발기술을 완료하고 2012년 소량생산 체제를 구축할 목표를 세우고 있다. 자동차용 연료전지 개발은 현대ㆍ기아자동차가 적극적으로 추진해 유일하게 자동차용 연료전지 스택을 개발하고 있으며 BOS(Balance of Stack) 부품도 독자적인 설계 능력을 확보하고 있다. 현대ㆍ기아자동차는 양산을 대비해 원가절감 및 부품공급체계 구축을 위해 전략을 짜고 있으며 국내 연료전지 산업육성을 위해 정부 과제 및 개발 컨소시엄을 통해 국내 부품 전문 기업과 연구소 및 대학 기관들과 공동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한편, 2008년 10월6일 개최된 <연료전지자동차 상용화를 위한 한ㆍ미 공동세미나>에서 현대ㆍ기아자동차는 화석연료의 고갈과 함께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이 최대 과제로 부각되고 있어 자동차 신성장동력은 과거 가솔린에서 디젤, 디젤에서 하이브리드 전기자동차, 연료전지자동차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한국이 세계 자동차산업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R&D에 집중투자해 미래형 자동차 개발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역설한 바 있다. <이선애 기자> <화학저널 2008/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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