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tech, PVC 증설 2009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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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No.3 공장 생산능력 60만톤으로 확대 … 2단계 증설로 판매 호조 Shin-Etsu Chemical은 미국 PVC(Polyvinyl Chloride) 플랜트의 증설을 2009년 완료할 계획이다.10월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 No.3 공장에서 계획대로 2단계 증설을 실행해 생산능력을 60만톤으로 2배 끌어올릴 방침이다. Shin-Etsu의 미국 PVC 사업은 또다른 주력사업인 반도체 실리콘 시장이 약보합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생산능력을 늘림으로써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PVC 수요에 대응해 영업실적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시킬 예정이다. Shin-Etsu Chemical은 미국 자회사 Shintech의 루이지애나 소재 공장 2단계 증설을 이르면 2009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Shintech는 CA(Chlor-Alkali)부터 일괄생산체제를 구축하고 있으며 PVC 60만톤, CA 50만톤, VCM(Vinyl Chloride Monomer) 75만톤 플랜트를 정비할 계획으로 2008년 10월 1단계로 PVC 30만톤 플랜트 가동에 들어갔다. Shintech는 미국의 주택경기 불황에 따라 해외시장을 개척함으로써 풀생산을 지속하고 있다. 10월 본격 가동된 No.3 공장 물량이 10월분은 모두 판매했으며 11월분도 조기에 판매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는 등 호조를 보이고 있다. 또 CA부터 일괄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사상 최대의 높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는 가성소다 판매로 수익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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