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 환율충격 일시적 “수익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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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도입가격 변동 판매가격 반영 … 석유화학용 감소 불가피 대신증권은 12월5일 LPG(액화석유가스) 산업에 대해 환율 충격은 일시적이고, 장기적으로 안정적 수익구조를 유지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양지환 연구원은 “LPG 수입기업들은 환율과 도입가격 변동분을 판매가격에 반영하는 안정된 수익구조를 갖추고 있고, 최근 환율 상승에 의해 발생한 외환손실 역시 시차를 두고 회수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또 “2009년 LPG 적용 자동차 확대 등을 고려하면 현재 주가 수준은 장기적으로 충분히 매력적인 수준”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최근 나프타(Naphtha) 가격 급락으로 2009년 석유화학용 LPG 수요 감소가 불가피한 점을 감안해 SK가스와 E1의 목표주가를 각각 8만6000원과 12만9000원에서 6만7000원과 9만5000원으로 내렸다. <화학저널 2008/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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