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유전 개발 40억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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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57.6% 증가 40억200만달러 … 자주개발률 5.7% 해외유전 개발투자 규모가 2008년 하반기에 불어 닥친 금융한파 및 유가폭락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57.6% 증가한 40억2000만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해외유전개발 투자는 2005년 9억5000만달러, 2006년 19억달러, 2007년 25억5000달러에서 2008년 드디어 40억달러 고지를 넘어섰다. 생산에 26억8700만달러, 탐사에 10억8300만달러, 개발에 24억800만달러가 투입됐으며 특히, 미국 Taylor 등 생산자산 인수 및 증설을 위한 투자가 크게 증가했다. 이에 따라 2008년 원유ㆍ가스 자주개발률은 생산광구 매입 및 기존광구의 생산능력 확대로 1.52%p. 증가한 5.72%로 향상해 목표치인 5.7%를 달성했다. 리비아의 신 자원민족주의 엘리펀트 생산광구의 지분생산량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Taylor의 생산자산 인수, 페루 56광구의 생산전환 및 브라질 BMC-8 증산 등에 힘입어 전년대비 4만7200배럴 늘어난 17만2200배럴을 확보했기 때문이다. 이밖에도 정부는 유전개발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정상급 외교 등 적극적인 에너지·자원 협력정책을 전개하고 있다. 2008년에는 신규 자원협력을 통해 35개의 신규 원유ㆍ가스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함으로써 총 36개국 155개 사업으로 확대하고, 단순 지분참여에서 벗어나 기술·경험을 보유할 수 있는 운영권을 확보한 사업을 늘리는 등 질적 향상을 도모할 방침이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09/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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