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수처리 종합기업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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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케미컬과의 시너지효과 기대 커 … 사업기반 마련에 단계별 강화 웅진코웨이가 5월6일 창사 20주년을 맞아 수처리 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제시했다.웅진코웨이는 2008년까지 1단계 수처리 사업 기반작업을 완료했으며 2-3년 내에 2단계로 사업을 확장하고, 3단계로 수처리 종합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웅진코웨이 관계자는 “수처리 사업은 웅진케미컬 등과 함께 웅진그룹에서 유일하게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업군으로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해외시장 진출에 관해서는 “2008년 해외매출이 450억원을 기록했고, 2009년 2배 가까운 800억원을 목표로 했으며 목표는 변하지 않았다”며 “일반 거래선은 매출이 다소 줄었지만, OEM(주문자상표방식) 물량이 늘어 상쇄됐다”고 밝혔다. <화학저널 2009/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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