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밸리, LED부품 생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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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용 웨이퍼ㆍ칩 주력 … 매출 비중 30%에서 2010년 70%로 에피밸리는 LED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개편하고 생산라인을 대폭 증설할 것으로 알려졌다.LED(Light Emitting Diode) 부품 전문기업 에피밸리는 6월22일 방송장비, 통신단말 등 기존사업을 개편하고 LED 기초소재인 에피웨이퍼와 칩 생산에 주력해 LED 사업의 매출비중을 30%에서 2010년에는 70%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8월에는 LED 에피웨이퍼 생산 핵심설비인 MOCVD(유기금속 화학증착 장비)를 발주해 2010년 경 생산라인에 추가 투입키로 했다. 에피밸리 관계자는 “기술력은 일본ㆍ타이완 기업과 동등한 수준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증설이 필요하다”며 “3년 안에 LED 에피웨이퍼와 칩 부문 세계 5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9/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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