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아시아 감산ㆍ가동중단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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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부족에 정기보수까지 봇물 … SKCㆍ삼성토탈 100% 가동 아시아 SM(Styrene Monomer) 가동률이 널뛰기 행보를 보이고 있다.국내에서는 풀가동 체제가 이루어지고 있는 반면 아시아에서는 감산과 가동중단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Nihon Oxirane는 Chiba 소재 PO(Propylene Oxide) 병산설비인 PO/SM 42만톤 플랜트를 9월 중순부터 한달간 정기보수할 예정이고, SMI는 Merak 소재 No.2 24만톤 플랜트 수리를 위해 8월18일부터 9월1일까지 가동중단할 방침이다. Nippon Steel은 Oita 소재 19만톤 플랜트의 가동률을 8월1일부터 80% 수준으로 감축했으며, Denka도 Chiba 소재 24만톤 플랜트의 가동률을 9월 한달동안 90% 수준으로 가동할 방침이다. TSMC는 Linyuan 소재 14만톤 플랜트를 용수부족으로 8월8일부터 14일까지 가동을 중단했다. GPPC도 Tashe 소재 33만톤 플랜트의 가동률을 용수부족으로 8월9일부터 13일까지 60% 수준으로 감축했다. Jiangsu Leasty는 Jiangsu 소재 20만톤 플랜트의 가동률을 50%로 대폭 감축했다.
SKC는 울산 소재 40만톤 플랜트를 풀가동하고 있으며, 삼성토탈도 대산 소재 95만톤 플랜트의 가동률을 100%로 유지하고 있다. 호남석유화학의 대산 소재 55만톤 플랜트도 100% 가동하고 있다. <이선애 기자> <화학저널 2009/08/27> 표, 그래프: | 아시아 SM 플랜트 가동현황(2009) | <화학저널 2009/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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