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신종플루 수혜 “방긋”
|
신영증권, 백신 공급으로 호조 지속 … 영업이익 50% 이상 증가 녹십자가 신종플루 백신 호조에 힘입어 영업실적 개선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신영증권은 9월3일 녹십자 대해 신종플루 백신 공급으로 2010년까지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만8000원으로 분석을 개시했다. 김현태 신영증권 연구원은 “2009년 백신 제제를 생산하는 화순공장이 본격 가동되면 정부의 신종플루 백신 필요 물량의 상당 부분을 공급하게 될 전망”이라며 “2009년과 2010년 매출액이 각각 전년대비 24.1%, 30.5% 늘어난 6407억원과 8360억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매출액이 증가함에 따라 영업이익도 각각 55.5%와 30.4% 증가한 1056억원과 1377억원으로 추정했다. 또 “일회성인 신종플루 백신 효과를 제외해도 혈액 및 백신제제를 중심으로 2013년까지 연평균 15.6%의 매출액 신장이 예상된다”며 “특히, 9월에 발매되는 혈우병 치료제 <그린진>을 통해 수익성 개선은 물론 세계 시장 진출까지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화학저널 2009/09/0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제약] GC녹십자, 수두백신 공급 본격화 | 2023-02-21 | ||
| [제약] GC녹십자, 얀센 백신 위탁생산 기대 | 2021-09-29 | ||
| [제약] GC녹십자, 코로나 치료제 “포기” | 2021-06-07 | ||
| [제약] GC녹십자, 코로나 치료제 임상 중단 | 2021-05-12 | ||
| [제약] 녹십자, 코로나 치료제 허가 임박 | 2021-05-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