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스코, 태양광 모듈 문경공장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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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억원 투입 50MW 공장 완공 … 2012년 생산능력 100MW로 확대 태양광 모듈 제조기업 럭스코가 경상북도 문경공장을 본격 가동했다.문경시에 따르면, 럭스코는 130억원을 들여 9월 말 문경 산양농공단지 6749㎡ 부지에 50MW 공장을 완공하고 11월 초부터 본격 가동하기 시작했다. 럭스코는 60여명의 직원을 고용했으며, 2012년에는 180억원을 들여 산양 제2농공단지의 1만㎡ 부지에 제2 공장을 건설함으로써 생산능력을 100MW로 확대한다는 계획도 세우고 있다. 제2 공장이 완공되면 직원수를 200여명으로 확대하고 태양광 모듈 뿐만 아니라 태양광시스템 발전사업에도 투자하는 등 신ㆍ재생 에너지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방침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럭스코의 공장 가동으로 일자리가 창출되고 연간 1500억원의 매출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화학저널 2009/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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