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삼성 트러블 1100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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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112-1113달러로 73달러 폭등 … 공급차질 1만8000톤 SM 가격은 11월 셋째 주에 FOB Korea 톤당 1113달러로 73달러 폭등했다.아시아 SM(Styrene Monomer) 시세는 삼성토탈이 전력사고로 대산 소재 SM 35만톤 및 60만톤 플랜트의 가동을 중단하면서 수급타이트가 유발돼 폭등세로 돌변했다. 삼성토탈은 SM 플랜트를 7일 정도 가동중단할 예정인데 공급차질 물량이 1만8000톤으로 2000톤 카고 9대 분량이다.
중국 내수가격도 삼성의 영향을 받아 톤당 8500위안에서 8800위안으로 상승해 수입가격 기준으로 1043- 1080달러를 형성했으나 대폭 상승하지는 않았다. 재고가 7만1500톤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SM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9/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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