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2년 연속 적자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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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영업손실 2억원 … 매출액도 8% 감소 154억원 그쳐 셀트리온은 2년 연속 적자가 이어지고 있다.셀트리온제약은 2009년 영업손실이 2억원으로 2008년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고 3월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54억원으로 8% 줄었으나 당기순이익은 13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손익구조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회사 합병으로 피합병법인의 자산 및 부채를 승계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셀트리온은 2010년 말까지 총 2500억원을 투자해 9만리터의 항체 바이오시밀러 및 항체 의약품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과 설비를 완공키로 했다. 이에 따라 바이오시밀러 생산능력이 세계 5위에서 미국 제넨텍에 이어 2위로 부상해 2010년 이후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화학저널 2010/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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