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kin, Zeffle 차열도료 시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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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내후성 내세워 판매 확대 … 공장ㆍ창고 및 탱크용 수요 기대 Daikin은 2012년까지 불소도료 매출 1000억엔을 목표로 불소수지 차열도료인 <Zeffle> 시장을 확대할 방침이다.<Zeffle>은 세계 최초 상온도료가 가능한 5불화형 불소수지도료로 덧칠, 중간칠, 초벌칠 각층에 특수 안료를 배합해 적외선을 80% 이상 차단하며 지붕의 표면온도를 15-20도, 실내온도를 10도까지 절감할 수 있다. 또 <Zeffle>은 적외선이나 얼룩, 녹에 강해 차열효과가 15-20년 지속되며 공기조절 부하 경감으로 에너지절약과 CO2 감축뿐만 아니라 개칠 빈도수를 줄여 피도의물의 라이프사이클 코스트 감축과 자원절약에도 기여한다. Daikin은 공장 및 창고, 탱크, 선박, 교량 등에 채용되고 있지만 공기조절 사업과 시너지를 발휘해 공장이나 창고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밖에 임해부의 석유ㆍ화학탱크 부문에서도 수요가 기대된다. 임해부의 탱크는 염해 때문에 개칠작업이 자주 필요하지만 <Zeffle>을 사용하면 개칠빈도를 대폭 줄일 수 있으며 탱크 내 온도상승에 의한 저장물의 휘발도 방지할 수 있다. 앞으로는 풍력발전설비도 공략할 계획이다. 또 신축안건의 개척을 위해 Yodoko와 공동으로 차열불소수지강판 <Zeffle차열 PCM> 개발에도 착수했으며 슬레이트 지붕의 교환도 제안할 계획이다. 강판에 태울 때 온도를 절감할 수 있기 때문에 에너지절약과 CO2 감축에 공헌하며 2불화형 불소수지강판으로는 불가능했던 보수도장도 용이하다. 신제품으로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수계도료의 상품화를 추진하고 있다. 온난화방지나 열섬 대책으로 최근 2년 동안 <Zeffle> 수요는 증가했다. 불소수지도료는 고가로 인식되고 있지만 Daikin은 중국거점을 통해 코스트경쟁력을 확보해 <Zeffle>을 원료로 도료기업에 판매를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공기조절 사업으로 판로를 확대하고 에너지절약 시뮬레이션 기술 등을 활용해 <Zeffle>의 유용성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화학저널 2010/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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