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종합 수처리기업 발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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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케미칼 중심으로 … 웅진코웨이ㆍ극동건설도 수처리 참여 웅진그룹이 종합 수처리 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웅진은 수처리 멤브레인(Membrane) 경쟁력을 갖춘 웅진케미칼과 수처리 시스템을 공급하는 웅진코웨이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또 극동건설이 엔지니어링 시공을 담당하는 방식으로 관련사업의 수직계열화를 모색하면서 종합 수처리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극동건설은 웅진코웨이, 웅진케미칼 등이 해외에서 대규모 수처리 사업을 수주하면 시설공사에 전문 엔지니어를 바로 투입하기 위한 TF(Task Force)팀을 창설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극동건설 관계자는 “하수처리 관련 민간사업이나 4대강 사업과 연계된 하천수질 정화 사업 등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박찬영 기자> <화학저널 2010/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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