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반도체ㆍ핸드폰 기판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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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하반기 영업실적 개선 … MLCCㆍLED 이어 성장요인 부상 삼성전기는 하반기부터 기판 사업의 순항이 예상되고 있다.키움증권은 6월18일 삼성전기에 대해 MLCC(적층세라믹콘덴서)와 LED(Light Emitting Diode)가 성장을 주도한데 이어 하반기에는 기판 사업부가 또 다른 축을 형성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9만원을 유지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BGA(패키지용 기판) 중에서 FC-CSP(반도체용 기판)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며 “휴대폰 기판(HDI) 사업도 7월부터 중국공장이 본격 가동되면서 중저가 휴대폰용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 “<갤럭시S>를 필두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출하가 급증하고 기업용 PC의 교체 사이클이 도래하는 것과 맞물린다”고 덧붙였다. 기판 사업부의 영업이익률은 상반기 6%에서 하반기 10%로 높아지고 2010년 전체로는 8%에서 2011년 10%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화학저널 2010/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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