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공급 늘어 900달러 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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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898-900달러 형성 … 한국·중국·일본 재가동 잇따라 에틸렌 가격은 6월18일 FOB Korea 톤당 899달러로 20달러 하락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가격은 최근 정기보수를 마친 크래커의 재가동이 잇따르면서 공급이 증가한 반면 수요침체는 여전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에서는 여천NCC가 6월17일 No.3 46만5000톤 크래커를, 중국에서는 Sinopec Zhenhai가 6월12일 에틸렌 100만톤 크래커를, 일본에서는 Keiyo Ethylene이 6월18일 에틸렌 70만톤 크래커를 재가동했다. 여기에 PetroRabigh의 7월 인도물량이 저가에 공급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요처들이 구매를 보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동남아 에틸렌 가격은 수요는 감소하고 있으나 중동 Borouge의 신규 에틸렌 145만톤 크래커 가동 영향으로 공급이 증가함에 따라 18달러 하락해 CFR SE Asia 톤당 880-882달러를 형성했다. <오도윤 연구원>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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