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PET필름 30만톤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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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까지 공격적 증설 추진 … 중국ㆍ동남아 생산기지 건설도 추진 SKC(대표 박장석ㆍ최신원)는 2015년까지 PET필름 생산능력을 30만톤으로 확대할 방침이다.SKC는 2015년까지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필름 생산능력을 30만톤으로 확대함으로써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라고 8월5일 발표했다. 필름사업 중기계획을 통해 주력제품인 PET필름 시장이 연평균 17% 성장하고 기술개발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생산라인을 공격적으로 증설해나갈 방침이다. 이에 따라 2015년까지 PET필름 생산능력을 현재보다 16만톤 늘어난 30만톤으로 확대하고 진천공장을 중심으로 중국, 동남아 등에 해외 생산기지도 건설할 계획이다. 2011년 생산라인 2개가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2015년까지 3개가 추가로 건설되면 SKC는 총 8개 라인을 가동하게 된다. 특히, 환경 및 신ㆍ재생 에너지 분야의 소재 개발을 강화해 폴리머룰 이용한 이종필름 등 고부가제품 생산에 주력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10/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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