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합성수지 공장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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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1채에 제품ㆍ기계 소실 … 피해액 9000여만원 김해에 위치한 한 합성수지 공장에서 불이나 .90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진화됐다.8월6일 오전 0시33분경 경남 김해시 한림면에 있는 합성수지 공장에서 불이 나 오전 3시57분경 가까스로 진화됐다. 공장 건물 3채 가운데 1채가 전소되고 제품과 기계 등이 불에 타 모두 90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김해소방서 관계자는 “합성수지와 고무 등에 불이 붙어 진화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고 말했다. 화재 당시 공장에는 직원들이 모두 퇴근하고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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