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석유화학 경기전망 “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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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회의소, 4/4분기 BSI지수 107 … 원자재 및 환율이 불안요소 울산 석유화학기업들이 4/4분기 경기를 밝게 전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울산상공회의소가 8월26일 울산 지역의 제조기업 150사를 대상으로 4/4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전망치를 조사한 결과, 평균 113으로 3/4분기에 이어 경기회복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부문별 전망치는 수출 108(100을 넘으면 경기가 전분기에 비해 호전될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이 더 많음을 뜻함), 내수 109, 설비투자 113, 설비가동률 111, 생산량수준 116, 대외여건 111, 대내여건 113 등이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가 139, 조선 100, 석유화학 107, 기계 133 등으로 나타났다. 예상하는 경영애로는 45.7%가 원자재 가격 상승, 15.7%는 환율변동, 14.3%는 불확실한 경제상황 등을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2010/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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