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LS니꼬와 자원개발 추진
|
공동사업 추진 MOU 체결 … 재활용ㆍ부산물 활용에 희소금속 제련도 포스코와 LS니꼬동제련이 해외 자원개발 분야에서 손잡는다.양사는 9월10일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서 해외 자원개발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함으로써 해외 사업과 리사이클링 등 총 4개 분야에서 협력할 방침이다. 특히, 해외광산 개발 분야에서는 철광석과 구리광산을 포함한 복합광산 및 기타 광산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한다. 리사이클링 분야에서는 원료 및 판매 네트워크를 공유하고, 습식제련 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하는 등 재활용 분야에서 전반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또 부산물 활용 분야는 제련 과정에서 발생하는 슬래그 등 부산물 처리 및 고부가가치화를 통한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비철제련 분야에서는 인듐, 셀레늄, 백금 같은 희소금속의 제련사업에 협력할 방침이다. 포스코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양사가 해외와 국내에서 협력해 국가산업 발전에도 기여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09/1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포스코퓨처엠 엄기천 사장 배터리협회장 선임 | 2026-02-11 | ||
| [배터리] 음극재, 포스코‧대주전자 애써보지만… | 2026-02-10 | ||
| [화학경영] 포스코퓨처엠, 배터리 소재 적자에 “한숨” | 2026-01-29 | ||
| [배터리] 포스코퓨처엠, 전고체전지 선점 나섰다! | 2026-01-27 | ||
| [배터리] 포스코퓨처엠, ESS 대응 늦어 4분기도 적자 | 2026-01-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