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2000달러대 초강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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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R FEA 2055달러로 35달러 상승 … 금호 정기보수도 영향 ABS 가격은 10월27일 CFR FE Asia 톤당 2055달러로 45달러 상승했다.아시아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시세는 원료코스트가 강세를 지속한 상태에서 무역상들까지 재고 확충에 나서 2000달러대 중반으로 올라섰다. Toray Plastics은 말레이 Butterworth 소재 22만톤 플랜트 중 일부 라인의 가동중단으로 생산차질이 8000톤에 달함에 따라 터미널 사용비용 12달러를 포함 CFR China/Hong Kong 톤당 2070달러까지 요구했다.
금호석유화학이 10월 8-25일 울산 소재 ABS 플랜트의 정기보수를 실시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 3주 동안 생산차질이 1만5000톤에 달했기 때문이다. Tianjin Dagu도 신규 ABS 20만톤 플랜트의 상업가동이 한달 이상 지연돼 11월 초에나 상업판매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10/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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