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용 화학제품 수익성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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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경제의 호황 및 핵심 범용제품의 가격강세로 97년 하반기 범용 석유화학기업의 주식시세가 Specialty기업의 상승률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Dow Chemical 및 Lyondell, Millennium, Arco Chemical 등 석유화학 대기업들의 수익이 Rohm & Haas를 비롯해 Hercules, Witco 등 Specialty기업을 앞지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Dow Chemical의 주식시세는 97년 9월5일 이후 11월중순까지 약 13% 상승했으며 Lyondell은 9%, Millennium은 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Union Carbide는 3/4분기 수익이 감소, 15% 하락했다. 석유화학에 대한 비관론이 정점에 이르렀던 97년7월 이후 가격이 호전되고, 3/4분기 수익이 예상을 넘어서자 전문가들은 Dow, Millennium, Lyondell의 98년 주당 수익추정치를 차츰 높여왔다. 표, 그래프: | 미국의 범용화학 및 Specialty 주가변화 | <화학저널 199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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