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제품 운반선 질식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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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서 화학제품 운반선을 청소하던 선원 2명이 질식사고를 일으켰다. 11월17일 오전 4시15분경 전남 여수시 오동도 남동쪽 2.5km 해상에 정박하고 있던 파나마 선적 8455톤급 석유화학제품 운반선 G호 선내에서 20대 인디아 선원 2명이 구토와 두통 등을 호소하며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 선원이 발견했다. 출동한 여수 해경 소속 122구조대에 의해 육지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 치료를 받았고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화학제품 선적을 위해 탱크 청소를 하다 잔류 가스에 질식한 것으로 보고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0/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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