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파워, 미국 CNT 관련기업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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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dym, CNT 특허 세계최대 … Unicycle 지분 70%도 39억원에 사들여 2차전지 배터리팩 생산기업인 와이즈파워가 CNT(탄소나노튜브)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 Unidym을 인수했다.와이즈파워(대표 박기호)는 Unidym의 모회사인 ARWR(애로헤드리서치)와 Unidym의 지분 100%를 인수하는 최종계약을 체결했다고 1월18일 발표했다. Unidym은 세계 최대 CNT 특허 보유기업으로 알려졌다. 와이즈파워는 또 CNT 관련 원천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미국 Unicycle의 증자에 참여해 39억원에 지분 70%(350주)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와이즈파워는 모바일기기용 2차전지 배터리팩 생산기업으로 LED(Light Emitting Diode)의 핵심 소재인 형광체 원천 특허도 확보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스마트 그리드(Smart Grid) 사업도 강화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1/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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