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마제·형광재료 수요비중 커 … 자성재료 수요는 미미 국내에서 수입하는 희토류 가운데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원소는 세륨(Cerium)인 것으로 나타났다.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2010년 9월 기준으로 희토류 수입물량 가운데 세륨화합물은 1367톤으로 가장 많았고, 기타화합물은 889톤으로 집계됐다. 중국에서 희토류를 수입하는 무역상사 관계자는 “국내 희토류 수요는 세륨, 란탄늄(Lanthanum) 등 연마제와 유로퓸(Europium), 이트륨(Yttium) 등 형광재료가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계 희토류 시장은 네오디뮴(Neodymium) 등 자성재료가 24%로 수요비중이 가장 크지만, 국내에서는 완성된 영구자석을 직접 수입하는 사례가 많아 통계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무역상사 관계자는 “전반적으로 네오디뮴 등 자성재료 비중이 크게 늘고 있지만 국내 대기업들은 영구자석 완제품을 수입하고, 소규모 자석 생산기업들은 가격경쟁력을 위해 중국공장을 가동하고 있어 네오디뮴 수입량은 많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세륨, 란탄늄 등 중저가 희토류 가격은 중국의 수출쿼터 제한으로 고공행진을 거듭하며 2010년에만 10배 가까이 급등했다. REO(Rare Earth Oxide) 기준으로 세륨 가격은 2010년 1/4분기 kg당 4.5달러에서 4/4분기 67.1달러로 치솟았고, 란탄늄 가격은 6.1달러에서 64.1달러로 폭등했다. <김도영 기자> <화학저널 2011/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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