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관리공단, 중국 탄소배출권 진출
|
화학뉴스 2011.04.22
에너지관리공단이 중국 신ㆍ재생에너지 및 탄소배출권 시장에 진출한다.
에너지관리공단은 중국 더저우(德州)와 에너지절약과 신ㆍ재생에너지 사업에 협력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4월21일 체결하고 ESCO 사업과 탄소배출권 거래 사업 진출을 타진한다. ESCO 사업은 ESCO(Energy Service COmpany: 에너지절약전문기업)가 에너지 절약형 시설을 설치하고 에너지 비용 절감분으로 투자비를 회수하는 사업이다. 이와 함께 중국 국가에너지절약센터와 에너지절약환보그룹, 북경환경거래소 등을 방문해 양국의 에너지절약 및 기후변화 대응과 관련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배터리, 중국이 소재 가격 다 올려놨다! | 2026-03-06 | ||
| [폴리머] 중국, 미국 제치고 최대 PVC 수출국 “등극” | 2026-03-05 | ||
| [EP/컴파운딩] 코베스트로, 중국 TDI 생산능력 20% 확대 | 2026-03-04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백송칼럼] 국제유가 폭등과 중국 | 2026-03-06 | ||
| [배터리] 중국 독주 멈추지 않는 가운데 SKIET, 미국 시장 진출 "신중" | 2026-03-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