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바이오시밀러에 20억원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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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머티즘 관절염 치료제 기술수출 공로로 … 김승연 회장이 결정 화학뉴스 2011.07.04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최근 영업실적을 크게 끌어올린 한화케미칼에게 특별 포상금 20억원을 지급했다.한화케미칼은 7월3일 바이오 사업부문이 김승연 회장으로부터 바이오시밀러 수출계약에 따른 특별 포상금 20억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20억원의 포상금은 역대 최대로, 특별히 공로가 큰 임직원 4명에게는 각각 1억원이 지급됐다. 한화케미칼은 6월10일 미국 머크(Merck)와 류머티즘 관절염 치료제 바이오시밀러 HD203은 세계적으로도 개발 경쟁이 치열한 바이오의약품 중 하나인 <엔브렐>의 바이오시밀러로, 현재까지 경쟁기업에 비해 임상속도가 빨라 가장 먼저 글로벌 시장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글로벌 경영을 위해 동남아를 방문하고 있는 김승연 회장은 기술수출 계약 체결이 기술개발을 위해 부단히 노력한 결과라고 치하하고 특별포상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상은 7월1일 장교동 본사에서 한화케미칼 바이오 사업부문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홍기준 한화케미칼 사장의 대리 수여로 진행됐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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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최근 영업실적을 크게 끌어올린 한화케미칼에게 특별 포상금 20억원을 지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