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PP용 접착수지 개발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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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 뺀 올레핀계 개발 경쟁 … 뛰어난 접착성으로 자동차에 채용 화학뉴스 2011.12.07
일본에서 PP(Polypropylene) 소재용 접착성수지 개발이 활기를 띄고 있다.
PP는 자동차를 비롯한 폭 넓은 분야에서 채용이 확산되고 있으나 접착성이 좋지 않고 채색에 기초재가 필요하기 때문에 PP와 도료를 연결하는 유기용제계 접착제가 사용된다. Mitsubishi Chemical과 Sumitomo Chemical은 각각 염소를 사용하지 않는 올레핀(Olefin)계 접착성수지를 개발해 마케팅을 본격화하고 있다. Mitsubishi Chemical은 PP 소재용 도료용 접착제 염소와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지 않은 수계 에멀전으로 VOCs(휘발성 유기화합물)도 포함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일본에서 생산체제를 구축했고 국내외 자동차기업을 중심으로 공급해 2015년 10억엔 이상의 매출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미 일본, 유럽, 북미에서 자동차에 채용되고 있고 판매량 증가에 따라 생산능력도 확대할 방침이다. 앞으로는 중국시장을 개척하고 PP와 알루미늄 복합소재를 사용하는 약품과 레토르트 식품용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Sumitomo Chemical은 친환경형 접착성수지 이에 따라 PP를 금속이나 다른 플래스틱 등의 소재에도 접착할 수 있다. 또한 접착에는 열처리가 요구되는데 현재 폭 넓은 용도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앞으로 라인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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